여름만되면 재발하는 무좀, 다양한 균을 한꺼번에 치료해야 …
바이엘 헬스케어, 광범위 항진균 치료제 카네스텐® 크림
(2010년 6월 7일, 서울) 바이엘 헬스케어는 본격적으로 무좀 발생이 증가하는 여름철을 맞아, 광범위 항진균 치료제 카네스텐® 크림과 함께 하는 생활 속 무좀 예방 및 치료법을 소개한다.
무좀은 무덥고 습한 여름철엔 무좀균이 번식하기 쉽고, 전염성이 강한 질환의 특성상 타 신체 부위나 가족 등 주위 사람에게 번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생활 속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바이엘 헬스케어는 무좀의 발생 및 전염을 예방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위한 ‘Catch! 균균균 수칙’을 발표, 여름철 건강한 발 지킴이로 나선다.
“무좀의 주요 3가지 증상(가려움, 냄새, 피부질환)은 3가지 원인균(피부사상균, 효모균, 곰팡이균)을 3주간 꾸준히 치료해야 낫는다”는 슬로건 하에 발표된 ‘Catch! 균균균 수칙’은 총 4가지다.
첫째, 몸을 잘 씻고 말리는 등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자. 둘째, 무좀균에 손이 오염되지 않도록 발병 부위가 간지러워도 긁지 말자. 셋째, 무좀의 원인균은 다양하기 때문에 광범위 항진균제를 통한 치료를 하자. 넷째, 무좀의 완치를 위해서는 표피가 완전히 재건될 때까지 최소 3~4주간 치료제를 사용하자로 구성되어 있다.
바이엘 헬스케어의 카네스텐® 크림은 무좀의 원인이 되는 피부사상균, 효모균, 곰팡이균 등을 직접 살균시키는 항진균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광범위 항진균 치료제이다. 카네스텐® 크림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항진균제인 카네스텐® 브랜드 중 하나로, 주성분인 클로트리마졸이 다양한 무좀 원인균에 대한 치료뿐만 아니라 손상된 피부의 재생 효과까지 제공하며 안전한 완치를 돕는다.
카네스텐® 크림은 일반의약품으로 의사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만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8,500원(20g)이다.
<참고자료>
여름철 무좀없는 건강한 발을 위한 ‘Catch! 균균균 수칙’
1. 손과 발은 항상 깨끗이 씻고, 완벽하게 말린다
2. 무좀 부위가 가렵다고 마구 긁으면 손이 오염될 수 있기 때문에 간지러워도 긁지 말자
3. 무좀의 다양한 원인균을 모두 치료해주는 광범위 항진균 치료제를 사용한다
4. 무좀 치료제는 최소 3주 이상, 꾸준히 사용한다
카네스텐 크림 소개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항진균제인 카네스텐® 브랜드 중 하나인 카네스텐® 크림은 무좀, 어루러기 등 각종 피부진균증에 사용하는 항진균제로, 특정 곰팡이균에만 적용되는 일부 항진균제와 달리 피부사상균, 효모균 등 광범위한 항진균 치료에 적합하다. 사타구니, 겨드랑이, 항문 주위 등 곰팡이균이 과다 번식할 때 나타나는 가려움증, 발진, 가벼운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며, 우수한 피부 침투력으로 빠른 치료효과를 자랑한다.
카네스텐® 크림은 일반 의약품으로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8,500원(20g)이다.
바이엘 헬스케어 소개
147년의 전통을 가진 바이엘 그룹(Bayer AG)의 자회사인 바이엘 헬스케어는 의료제약업계의 세계적인 선두기업으로 독일 레버쿠젠에 본사를 두고 있다. 바이엘 헬스케어는 크게 전문의약사업부, 일반의약품사업부, 당뇨사업부, 동물의약사업부로 구성되어 있다. 2006년 전 세계적으로 바이엘 헬스케어의 전문의약사업부와 쉐링사와의 합병으로 ‘바이엘쉐링제약’이 출범하면서 한층 더 다양하고 우수한 제품군을 보유한 독일 1위이자 세계 10대 제약기업으로 자리를 굳히게 되었다. 현재 한국 700여명을 포함한 전세계 5만 3천 여명의 직원들이 세계 인류와 동물을 위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