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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헬스케어, 간의 날 기념 ‘간암 마주보기 캠페인’ 실시

(2009년 10월 19일 - 서울) 바이엘 헬스케어(바이엘쉐링제약)는 10월 20일 간의 날을 기념하여 10월 16일(금) 여의도 성모병원 대강당에서 간암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간암 마주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올해 초 간암에 대한 인식을 바로 잡고 올바른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시작된 간암 마주보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약 110여명의 환자와 그 가족이 참석하여 ▲간암 인지밴드(팔찌) ▲간암 마주보기 캠페인 및 간암 정보를 담은 팜플렛 ▲간암 마주보기’ 웹 사이트(www.livercancer.co.kr) 체험 기회 등 간암 환자의 삶의 질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받았다.

바이엘 헬스케어 특수치료제사업부 문희석 총책임자는 “해 마다 그 유병률 및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는 간암은 최근 국립암센터 발표에서 사회경제적 부담이 높은 암으로 위암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하지만 간암과 관계가 있는 사람조차 간암의 위험인자나 증상, 치료법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간암이 발병했을 경우 충분한 정보를 얻지 못해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며 “바이엘 헬스케어는 간암에 대한 인식을 바로 잡고 올바른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간암 마주보기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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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마주보기 캠페인에 대하여
간암 마주보기 캠페인은 전 세계적으로 낮은 간암 인식 수준을 개선하기 위한 글로벌 간암 교육 프로그램으로 한국에서는 지난 5월 25일 ‘간암 마주보기’란 이름으로 런칭되었다. ‘간암 마주 보기 캠페인’은 간암 정보 웹사이트(www.livercancer.co.kr)를 통해 간암 환자와 의료진에게는 간암의 징후, 증상, 위험 요인과 올바른 치료법을, 간암 고위험군에게는 간암의 징후와 조기 진단법 등 간암에 대한 포괄적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간암 가이드북 ▲간암 인지 밴드(팔찌) 배포 ▲간암 환자 서베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7월부터는 온라인 신청을 포함해 전국 각 병원에서 간암 인지밴드, 캠페인 팜플렛, 간암 가이드북 등을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간세포암에 대하여
간세포암은 간암 중에서 가장 흔한 형태이며, 성인의 원발성 간암의 약 90%의 원인이 된다. 간암은 세계적으로 6번째로 많은 암이며 암과 관련된 사망 원인 중 상위 3번째를 차지한다. 전세계적으로 간암은 매년 626,000건 이상(중국, 한국, 홍콩, 대만 등에서 370,000건 이상, 유럽국가 54,000건, 미국 15,000건 등) 발생하고 있으며, 그 발병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02년 기준 간암으로 인한 사망자는 중국, 한국, 홍콩, 대만 341,000명, 유럽 57,000명, 미국 13,000명을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약 600,000명에 이른다. 간암의 치료요법은 제한적이며 악성 질환의 상태, 근본적인 간기능 및 환자의 전반적인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흔히 5개의 치료법들(수술요법, 방사선치료법, 화학요법, 알코올 주입법, 표적치료법)이 간암 치료를 위해 사용되고 있다.

바이엘 헬스케어 소개
146년의 전통을 가진 바이엘 그룹(Bayer AG)의 자회사인 바이엘 헬스케어는 의료제약업계의 세계적인 혁신 선두기업으로 독일 레버쿠젠에 본사를 두고 있다. 바이엘 헬스케어는 크게 전문의약품사업부, 일반의약품사업부, 당뇨사업부 그리고 동물의약품사업부로 구성되어 있다. 2007년 바이엘 헬스케어의 전문의약사업부와 쉐링사와의 합병으로 ‘바이엘쉐링제약’이 출범하게 되면서 한층 더 다양하고 우수한 제품군을 보유한 독일 1위이자 세계 10대 제약사로 자리를 굳히게 되었다. 현재 전세계 5만명의 직원들이 세계 인류와 동물을 위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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