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레나, 또다른 10년을 위한 도약
바이엘헬스케어 미레나 10주년 심포지엄 성료
(2009년 9월 21일) 바이엘헬스케어(바이엘쉐링제약)는 미레나의 한국 출시 10주년을 기념하여 9월 19일(토) 산부인과 전문의 및 전공의 200여 명을 초청,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10주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미레나는 1990년 핀란드에서 처음 개발된 획기적인 피임법으로 먹는 피임약과 자궁내피임장치의 장점이 결합된 호르몬 자궁내시스템(IUS, Intrauterine System)이다. 황체호르몬(레보놀게스트렐, Levonorgestrel)을 자궁 내에 직접 분비, 5년까지 피임 효과가 있으며 월경과다 치료에도 효과를 입증받았다.
서울의대 김석현 교수와 순천향의대 이임순 교수가 좌장으로 개최된 본 심포지엄에서는 미국 오레곤 대학의 제프리 토마스 젠슨 교수와 연세의대의 이병석 교수가 피임과 부인과 질환에 있어서 미레나의 효과 및 활용에 대해 강의했다. 제프리 토마스 젠슨 교수는 미산부 및 경산부, 터울조절, 단산 등 피임이 필요한 여러 상황에 있어서의 미레나의 효용성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이병석 교수는 피임 이외에 월경과다, 월경곤란증 등 부인과 질환에 있어 미레나의 효용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한편, 심포지엄에 앞서 바이엘헬스케어는 각 대학병원의 전공의 80여명을 대상으로 미레나 아카데미를 실시하였다. 미레나 아카데미에서는 가족계획과 여성의 건강, 월경관련질환의 관리, 치료시 환자 순응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을 주제로 강의와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미레나 마케팅 담당 김유빈 PM은 “미레나는 뛰어난 피임 효과와 월경 과다 치료 효과로 지난 10년간 많은 한국 여성들의 삶의 질을 높여왔고, 산부인과 전문의 측면에서는 피임뿐만 아니라 부인과 치료법에 있어 혁신적인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라고 소감을 밝히며 “이번 10주년을 미레나가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로 삼고 더 많은 여성들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레나는 여성 불임 수술과 견줄만한99.8% 의 피임 성공률을 자랑하며 5년까지 지속되는 피임 효과로 출산 후 터울 조절을 원하거나, 더 이상 출산계획이 없어 장기간 피임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미레나를 제거하는 즉시 가임력을 회복할 수 있으며 혈중 호르몬 농도가 낮기 때문에 모유 수유 중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영국이나 핀란드 등지에서 월경과다를 치료하는 1차적인 치료법으로 권장되고 있다. 미레나는 매일20µg씩 소량의 황체호르몬(레보놀게스트렐, Levonorgestrel)을5년까지 자궁 내에 직접 분비, 자궁 내막의 발달을 억제해 시술 후 3개월과 12개월 후에는 월경과다를 각각 86%와 97% 감소시킨다. 또한, 미레나는 월경량이 많은 여성의 월경곤란증(생리통) 도 완화한다.
미레나는 120개국 이상에서 약 1500만명의 여성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한국에서 1999년 발매된 이후 약 15만명의 여성들이 사용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피임, 월경과다증, 월경곤란증, 에스트로겐 대체요법시 프로게스틴의 국소적용으로 허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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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레나에 대하여
미레나는 폴리에틸렌(유연하고 부드러운 플라스틱)으로된 작은 T자 모양의 자궁내 시스템으로 기존의 자궁내장치(루프)와 비슷한 모양이지만 실린더 안에 레보노게스트렐 (Levonorgestrel)이라는 황체호르몬이 들어 있다. 이 호르몬이 매일 20㎍씩 5년간 지속적으로 자궁 내로 방출돼, 피임효과를 나타낸다. 미레나는 피임효과가 뛰어날 뿐 아니라, 자궁 내에 직접 호르몬이 분비되어 자궁 내막이 정상 월경주기처럼 증식되지 않는다. 또한, 월경량과 월경기간을 줄여주고 월경통을 감소시켜주는 이점이 있어 월경과다나 월경곤란증 치료목적으로도 사용된다.
* 미레나 허가사항 : 피임 / 월경과다증 / 월경곤란증 / 에스트로겐 대체요법시 프로게스틴의 국소적용
바이엘쉐링제약 여성건강 사업부
바이엘쉐링제약 여성건강사업부는 피임에서부터 갱년기 증상에 대처하는 의약품 공급을 통해 전세계 여성들의 삶의 동반자로서 오랫동안 자리매김해왔다. 여성 호르몬 피임제 분야에서 세계 1위인 바이엘쉐링제약의 여성 호르몬제는 출산조절 및 부인과질환 치료제로서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 받고 있다. 특히 장기적인 피임교육 캠페인을 통해 피임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을 바로잡고 건전한 성 의식 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피임교육캠페인을 통한 여성건강증진의 공로를 인정 받아 1999년에는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바이엘쉐링제약 여성건강사업부는 호르몬 함유 자궁내시스템 ‘미레나’, 먹는 피임약 ‘마이보라’, 응급 피임약 ‘포스티노-1’ 등을 통해 많은 여성들의 삶의 질을 개선시켜왔다. 특히 2007년엔 체중 증가 부작용이 없는 최초의 갱년기 증상 완화제 ‘안젤릭’을 출시하여 현재 국내 호르몬제 시장의 1위 자리를 차지하였으며, 국내 첫 전문의약품 먹는 피임약 ‘야스민’을 선보였다. 또한 2009년 4월에는 먹는 피임약으로써는 최초로 피임을 비롯, 월경전불쾌장애(PMDD)와 중등도 여드름 치료제로 승인받은 ‘야즈’를 국내에 소개, 시장 1위의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여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